복리 계산기
무료 복리 계산기. 처음 넣은 돈과 정기 적립이 얼마로 불어나는지 보고, 이자가 얼마나 자주 붙는지 고르고, 불어난 이자가 넣은 돈 전부를 넘어서는 해를 찾아보세요. 어떤 통화도 전제하지 않습니다.
통화 기호는 일부러 넣지 않았습니다. 입력한 단위 그대로 숫자가 나옵니다.
| 연차 | 넣은 돈 합계 | 불어난 이자 합계 | 잔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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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하나
복리란 이자가 이자를 낳는 것입니다. 돈을 넣고 그대로 두면, 한 번 붙은 이자가 원래 더미에 합쳐지고, 다음 이자는 그 커진 더미 위에서 계산됩니다. 처음에는 느리다가 어느 순간부터 느리지 않게 됩니다. 몇 해 동안 거의 평평해 보이던 선이 위로 휘기 시작하고, 바로 그때가 불어난 이자가 넣은 돈을 앞지르는 순간입니다. 이것을 좌우하는 것은 둘 — 돈이 머무는 기간과 이자가 붙는 주기 — 이고, 둘 가운데 기간이 이율보다 훨씬 더 많은 일을 합니다.
사용 방법
- 처음 금액과 연이율, 그리고 돈을 몇 해 둘지 입력하세요.
- 정기 적립을 한다면 금액을 넣고, 이자가 얼마나 자주 붙는지 고르세요.
- 최종 잔액과, 그중 내가 넣은 돈, 그리고 돈이 스스로 벌어들인 몫을 읽으세요.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입력한 내용은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고 저장되지도 않으므로, 실제 숫자를 그대로 넣어도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자 계산 주기는 실제로 무엇을 바꾸나요?
이자가 잔액에 더해지는 주기이고, 따라서 이자가 스스로에게 이자를 낳기 시작하는 시점입니다. 연 12%라면 한 해에 한 번 붙일 때는 정말 12%이지만, 매달 붙이면 12.68%가 됩니다. 각 달의 이자가 다음 달부터 일하기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이 두 번째 숫자가 이 페이지가 보여 주는 실효 연이율이고, 두 상품을 견줄 때 봐야 할 숫자입니다.
적립 주기와 이자 계산 주기가 다릅니다. 어떻게 되나요?
돈은 계좌에 들어온 순간부터 일하지만, 이자는 계산일에만 더해집니다. 기간 중간에 넣은 적립금은 그 기간의 남은 몫만큼 단리로 일하고, 다음 계산일부터 복리에 올라탑니다. 대부분의 계산기는 적립이 이자 주기와 맞물린다고 말없이 가정하기 때문에, 실제로 보게 될 금액보다 큰 숫자를 내놓습니다.
물가 상승이나 세금이 반영되나요?
아니요. 여기에는 계좌의 산수만 있습니다. 실질 수익은 이보다 작습니다. 물가 상승이 성장의 일부를 먹고, 대부분의 나라에서 이자에 세금이 붙습니다. 거칠지만 쓸모 있는 확인법은 이율에서 예상 물가 상승률을 뺀 값으로 다시 계산해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결과가 오늘의 돈으로 읽힙니다.
왜 통화가 없나요?
계산이 어느 통화에서나 같고, 하나를 고르면 나머지 모두에게 틀린 페이지가 되기 때문입니다. 쓰시는 통화로 금액을 넣고 같은 단위로 답을 읽으세요.
Wikipedia — Compound interest
Wikipedia — Effective interest rate
Wikipedia — Future value
Wikipedia — Rule of 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