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압축기

무료 이미지 압축기. 브라우저 안에서 사진을 가볍게 만드세요. 화질을 고르고, 긴 변의 한계를 정하고, 전후를 나란히 비교할 수 있습니다. 아무것도 전송되지 않으므로 이미지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이미지는 브라우저가 읽을 뿐 어디로도 보내지지 않습니다. 업로드도 저장도 하지 않습니다.

무엇을 하나


모든 이미지는 화면이나 메시지에 필요한 것보다 많은 정보를 담고 있고, 압축이란 그중 얼마를 버릴지 정하는 일입니다. JPEG와 WebP는 사람 눈이 가장 알아차리기 어려운 것부터 버립니다. 미세한 색 변화가 먼저고 윤곽이 마지막입니다. 그래서 눈에 보이는 손해보다 파일이 훨씬 많이 줄어듭니다. 사진을 가볍게 하는 길은 둘, 화질을 낮추는 것과 크기를 줄이는 것입니다. 대개 뒤쪽이 이깁니다. 너비를 절반으로 줄이면 화소 수는 사분의 일이 되기 때문입니다.

사용 방법


  1. 기기에서 이미지를 고르세요. 브라우저가 읽을 뿐 더 나가지 않습니다.
  2. 화질을 정하고, 필요 이상으로 큰 사진이라면 긴 변에 한계를 두세요.
  3. 두 쪽을 비교한 뒤 결과를 내려받으세요.

자주 묻는 질문


화질은 어느 정도가 좋나요?
사진이라면 80% 언저리가 늘 쓰이는 적정선입니다. 파일은 크게 줄고 차이를 알아보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배경 이미지라면 더 낮추고, 글자나 날카로운 윤곽이 있는 것이라면 올리세요. 화면 갈무리나 그림은 이야기가 다릅니다. PNG로 하면 더 가볍고 더 깨끗하게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미지가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파일은 브라우저가 읽고, 캔버스에 다시 그리고, 그 자리에서 다시 부호화합니다. 업로드도 저장도 없으며, 페이지가 다 열린 뒤에는 네트워크를 꺼도 동작합니다.

다른 데서는 사진이 옆으로 누워 보였는데 왜 그런가요?
휴대전화 카메라는 보통 센서의 방향 그대로 저장하고, 어떻게 돌려야 하는지를 알려 주는 표시를 덧붙입니다. 그 표시를 무시하는 프로그램에서는 누워 보입니다. 이 페이지는 회전을 적용한 뒤 이미 바로 선 상태로 저장하므로, 그 표시가 더는 필요 없습니다.

여기서 크기를 줄이면 왜 다른 곳보다 깨끗한가요?
큰 축소를 한 번에 하지 않고 단계로 나누기 때문입니다. 4000px에서 400px로 한 번에 그리면 원본 화소를 너무 적게 집어 윤곽이 계단처럼 남습니다. 절반씩 되풀이하면 그때마다 평균이 됩니다. 머리카락이나 글자 같은 잔 부분에서 차이가 잘 보입니다.

JPEG, WebP, PNG 중 무엇인가요?
웹에서는 거의 WebP입니다. 눈에 보이는 화질이 같다면 대개 가장 가볍고, 요즘 브라우저는 모두 읽습니다. 오래된 프로그램이 파일을 열어야 한다면 JPEG. PNG는 투명이 필요할 때, 또는 화면 갈무리나 로고나 그림일 때만 쓰세요. 사진을 PNG로 하면 어마어마하게 큰 파일이 됩니다.

Wikipedia — Image compression
Wikipedia — JPEG
Wikipedia — WebP
Wikipedia — Ex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