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담보대출 계산기

주택담보대출 계산기: 원리금균등상환과 원금균등상환을 나란히 비교하고, 자기자금, 명목·실효 연이율, 연도별 상환 일정표를 제공합니다.

미국, 영국, 포르투갈에서 광고되는 이자율은 보통 명목 연이율(APR, TAN)입니다. 브라질과 콜롬비아의 은행은 실효 연이율을 제시합니다. 실효 12%는 월 0.949%이고, 명목 12%는 월 1%입니다.

—대출 금액
—월 이자율
—개월
원리금균등상환
매달 같은 금액을 갚습니다. 전 세계에서 가장 흔한 방식입니다.
—첫 회 상환액
—마지막 회 상환액
—총 이자
—총 상환액
원금균등상환
매달 같은 원금을 갚습니다. 상환액은 처음에 높고 시간이 지나며 줄어듭니다.
—첫 회 상환액
—마지막 회 상환액
—총 이자
—총 상환액

통화 기호는 일부러 넣지 않았습니다. 입력한 단위 그대로 숫자가 나옵니다.

연도별 상환 일정표
연도상환액이자원금잔액

무엇을 하나


이 계산기는 전 세계에서 쓰이는 두 가지 상환 방식으로 주택담보대출의 실제 비용을 보여 줍니다. 원리금균등상환(Price 방식, 연금식)에서는 매회 상환액이 같고, 초기에는 대부분이 이자입니다. 원금균등상환(브라질에서 흔한 SAC)에서는 매달 같은 금액의 원금을 갚기 때문에 첫 상환액은 더 높지만 잔액이 더 빨리 줄고 총이자는 더 적습니다. 가격, 자기자금, 이자율, 기간을 입력하면 두 방식을 연도별 상환 일정표와 함께 나란히 볼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1. 주택 가격과 자기자금을 금액 또는 가격 대비 비율로 입력합니다.
  2. 연이율을 입력하고 명목(APR)인지 실효인지 선택합니다. 은행의 제안서나 계약서에 어느 쪽인지 적혀 있습니다.
  3. 두 방식을 비교하고 일정표에서 잔액이 해마다 어떻게 줄어드는지 확인합니다.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입력한 내용은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고 저장되지도 않으므로, 실제 숫자를 그대로 넣어도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원리금균등상환과 원금균등상환의 차이는 무엇입니까?
원리금균등상환에서는 상환액이 고정되어 있습니다. 초기에는 대부분이 이자이고, 원금의 비중이 매달 커집니다. 원금균등상환에서는 매달 갚는 원금이 고정되어 있고 이자는 잔액과 함께 줄어들기 때문에, 상환액이 처음에 높고 꾸준히 낮아집니다. 이자율과 기간이 같다면 원금균등상환이 총이자가 항상 더 적지만, 그 대가로 초기 부담이 더 큽니다.

연이율은 명목입니까, 실효입니까?
국가와 계약에 따라 다릅니다. APR이나 TAN은 명목 이율로, 월 이자율은 연이율을 12로 나눈 값입니다. 실효 연이율에는 이미 월 복리가 포함되어 있어 월 이자율이 더 작습니다. 실효 12%는 월 0.949%입니다. 잘못 고르면 상환액이 몇 퍼센트 달라지므로 제안서의 표현을 확인하세요.

상환액에 보험료, 세금, 수수료가 포함됩니까?
아니요. 계산은 대출 자체, 즉 원금과 이자만 다룹니다. 실제 주택담보대출에는 의무 보험, 재산세, 관리 수수료, 잔액의 물가 연동 등이 붙는 경우가 많으며, 은행과 국가마다 다릅니다. 제안을 비교하려면 은행에 총 실효 비용을 문의하세요.

처음 몇 년 동안 잔액이 거의 줄지 않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매달의 이자가 남은 잔액 전체에 부과되기 때문입니다. 원리금균등상환에서는 초기 상환액의 대부분이 이자이고, 원금은 기간의 후반에야 빠르게 줄기 시작합니다. 초기에 하는 추가 상환이 이자를 가장 많이 아껴 줍니다.

Wikipedia — Mortgage calculator
Wikipedia — Amortization schedule
Wikipedia — Annual percentage rate
Wikipedia — Effective interest r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