탭 템포 – BPM 측정기

음악에 맞춰 큰 버튼, 화면 또는 아무 키나 누르면 몇 번만 눌러도 BPM이 표시됩니다. 많이 누를수록 더 정확해집니다. 한 박자의 길이와, 보통·점음표·셋잇단음표 각 음표의 딜레이 타임도 함께 보여 줍니다.

BPM—
탭 횟수0
한 박자—
템포—
버튼, 화면 또는 아무 키나 누르세요. Esc를 누르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딜레이 타임(ms)
음표보통점음표셋잇단음표

사용 방법


  1. 곡을 재생하고 박자마다 최소 여덟 번 누릅니다.
  2. BPM을 확인합니다. 2초 동안 멈추면 새로 세기 시작합니다.
  3. 딜레이 타임 표를 참고해 음악 소프트웨어에서 에코와 리버브를 설정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몇 번을 눌러야 하나요?
두 번만 눌러도 첫 값이 나오지만, 여덟 번 이상 누르면 안정적인 결과가 나옵니다. 마지막 16번의 탭에 직선을 맞춰 계산하므로 한 번 빠르거나 늦게 눌러도 결과가 크게 틀어지지 않습니다.

곡의 BPM은 보통 어느 정도인가요?
발라드는 대개 60~80 BPM, 팝은 100~130 BPM, 하우스는 120~128 BPM 안팎, 드럼 앤 베이스는 170 BPM 안팎입니다. 결과가 예상의 두 배나 절반으로 보이면 박자의 절반마다, 또는 한 박자 건너 눌렀기 때문입니다.

딜레이 타임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4분음표의 길이는 60,000을 BPM으로 나눈 값(밀리초)입니다. 점음표는 1.5배 길고, 셋잇단음표는 기본 값의 3분의 2입니다.

🖥️ 내 화면 해상도 확인
⚡ 주사율 테스트(Hz)
🖱️ 마우스 테스트
⏱️ 반응속도 테스트
🔊 소음 측정기(데시벨 측정)
📏 온라인 자(실제 크기)
🖥️ 불량 화소 테스트
🎹 키보드 테스트